• [머니투데이] 이오플로우, 웨어러블 약물주입기로 '삭센다' 주도 5조 비만치료제 시장 도전

    2022.02.03
  •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에 실린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 인터뷰 기사 공유드립니다. 

    최근 자이힙과 설립한 JV '산플레나' 관련 인터뷰 기사입니다. 

    자이힙은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기술 벤처회사로, 장내 호르몬 영향에 대한 연구를 통해 지금의 글로벌 비만 및 당뇨 치료제 시장 형성에 기여한 인물인 스티븐 블룸 경이 이끌고 있습니다.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는 합작사를 통해 자이힙이 보유한 비만 및 NASH(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 후보물질과 이오플로우의 일회용 웨어러블 약물주입기와 연계한 치료제를 개발해나갈 계획이며, 연내 비만 치료제 임상 2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오플로우의 일회용 웨어러블 약물주입기와 결합하면 실시간 약물 조절이 가능해 부작용 등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10~15% 감량기간 3개월을 목표하는 이 비만 치료제 개발에 성공하면 노보 노디스크 '삭센다'가 주도하는 5조원 규모 비만 치료제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것이란 설명입니다. 

    이어 앞으로 이오플로우는 스마트 웨어러블 헬스케어 시장 리더가 될 것으로 노력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머니투데이 기사 링크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281826181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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