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오플로우, 웨어러블 인공췌장 ‘이오패치 X’ 확증임상 연구자 미팅 개최

    2022.03.02
  • 220302 이오플로우, 웨어러블 인공췌장 ‘이오패치 X’ 확증임상 연구자 미팅 개최_FN.pdf (419,757k)
  • ▶혈당값에 따라 자동으로 기저 인슐린 주입이 조절되는 센서 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 성공적인 임상시험 수행 위한 지원 다짐


    [2022-03-02] 이오플로우(294090, 대표이사 김재진)는 지난 26일 서울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에서 센서 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이오패치 X’의 성공적인 확증임상시험 수행을 위한 연구자 미팅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구자 미팅은 이오플로우의 센서 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이오패치 X’의 확증임상시험에 참여하는 9개 기관의 책임연구자를 초청해 임상연구계획 및 향후 계획 등을 소개하고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사는 이번 미팅을 통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된 임상시험계획서 소개와 함께 연구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오플로우의 김재진 대표는 연구자 미팅 개회사를 통해 성공적인 임상시험 수행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연구자 미팅을 시작으로 이오플로우는 국내 9개 종합병원에서 100명 이상의 1형 당뇨인을 대상으로 ‘이오패치 X’ 확증임상연구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오패치 X’는 이번 확증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이오플로우는 2023년도 말에는 국내에 센서 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시스템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임상에 진입하는 ‘이오패치 X’는 연속혈당측정기(CGM)와 폐회로 인공췌장 알고리즘(Closed-loop AP Algorithm)을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에 연계, 사용자 혈당에 따라 자동으로 인슐린 주입이 조절되는 센서 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제품이다. 기존에 사용자가 별도의 혈당측정기로 혈당값을 확인하고 기저 인슐린 주입량을 계산해 주입하는 과정을 자동화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반면, 식사 시에는 탄수화물 양에 따른 식사 볼루스를 사용자가 수동으로 주입해야 한다.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단장 김법민)으로부터 개발 지원을 받고 있는 ’이오패치 X’는 아직 본격적인 상용화 사례가 없는 글로벌 선도제품인 만큼 성공적 임상 수행과 신속한 제품화를 통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과제는 최근 사업단으로부터 지난 2년간 수행한 ‘이오패치 X’ 개발 연구의 실적 및 성과를 인정받아 계속지원 대상으로 뽑힌 바 있다.

    이오플로우의 임상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서종옥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이번 국내 허가용 임상시험은 모두 국내 대학병원의 경험이 풍부한 내분비내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상시험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확보해 국내 최초로 웨어러블 인공췌장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자료]

    [사진1]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가 ‘이오패치 X’의 확증임상시험 연구자 미팅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2] ‘이오패치 X’의 임상시험 실시기관 연구진과 이오플로우 관계자들이 ‘이오패치 X’ 연구자 미팅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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