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오플로우, 제35차 대한당뇨병학회서 당뇨관리 신기술 소개 나서

    2022.05.27
  • 220527 이오플로우, 제35차 대한당뇨병학회서 약물전달 세션 발표_FN.pdf (450,354k)
  • ▶ CGM, 인슐린 펌프, 인공췌장 등 글로벌 당뇨관리 신기술 소개
    ▶ 웨어러블 인공췌장 플랫폼 기술로 스마트 당뇨관리 트렌드 선도할 것


    [2022-05-27] 웨어러블 약물전달 솔루션 전문기업 이오플로우(294090, 대표이사 김재진)가 ‘제 35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연자로 나서 당뇨관리 신기술 및 신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 35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주 화백컨밴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당뇨병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당뇨병 관련 역학, 임상을 포함한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이사는 셋째날 열린 Clinical diabetes and therapeutics(임상 당뇨병 및 치료학) 세션에 연자로 나서 Digital diabetes management: status & trend(디지털 당뇨관리 기기의 현재와 미래 트렌드)라는 주제로 당뇨관리의 신패러다임을 이끌 기술로 CGM(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 펌프 및 인공췌장을 소개했다. 이어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 중인 당뇨관리 신기술이 글로벌 당뇨 의료기기 산업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발표를 이어갔다.
     
    특히 최근의 신기술과 코로나19 이후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등으로 디지털 헬스케어가 의료 서비스의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며 미래 신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오플로우는 웨어러블 인공췌장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당뇨관리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재진 대표이사는 향후 인공췌장이 미래 당뇨관리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궁극적으로 혈당을 실시간으로 측정, 인슐린 주입량을 자동 조절하고 주입하는 인공췌장을 통해 당뇨인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오플로우는 현재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연속혈당센서, 알고리즘이 상호 연계된 형태의 인공췌장 개발을 완료해 임상을 진행 중이다. 최근 삼성서울병원에서 첫 환자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임상에 돌입했다.
     
    한편, 이오플로우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를 출시하며 인슐린 투약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오패치는 주입선이 없어 활동이 자유롭고, 한 번 부착하면 최대 3.5일(84시간)동안 인슐린 주입이 가능하다. 주 2회 정기교체가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인슐린 주입량을 조절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앱에 이어 최근 애플 iOS 앱도 출시했다.
     
    이오플로우는 이번 당뇨병학회에서 부스를 설치해 학회에 참석한 의사∙의료진∙기업인들에게 이오패치 제품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참고자료]
     
    [사진 캡션]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세션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캡션]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세션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캡션] 이오플로우가 대한당뇨병학회에서 부스를 통해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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