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오플로우, 한-독 비즈니스 포럼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모색

    2022.06.16
  • 220616 이오플로우, 한-독 비즈니스 포럼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모색_FN.pdf (274,141k)
  • ▶과기부∙카이스트가 마련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한-독 비즈니스 포럼 강연&비즈니스 협력 방안 모색
    ▶이오플로우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플랫폼 통해 글로벌 당뇨관리 산업 혁신 선도할 것


    [2022-06-16] 웨어러블 약물전달 솔루션 전문기업 이오플로우(294090, 대표이사 김재진)가 15일 카이스트에서 열린 ‘2022 한-독 비즈니스 포럼’에 연자로 나서 최신 당뇨관리 트렌드를 반영한 자사의 제품을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링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2022 한-독 비즈니스 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 카이스트(KAIST), 카이스트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KAIST GCC) 및 한독 비즈니스 포럼(GKBF)의 주최로 15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카이스트 본관에서 개최됐다. 한국과 독일의 기술 사업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카이스트 연구진 및 한-독 유수기업의 리더들이 모여 웨어러블 디지털 헬스케어, 비침습적 진단 기술 등을 소개했다.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이사는 포럼에서 다섯 번째 연자로 나서 Digital Diabetes Management: Status & Trend (디지털 당뇨관리 기기의 현재와 미래 트렌드)라는 주제로 자사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술을 소개했다. 이어 김 대표는 CGM(연속혈당측정기)과 연계한 웨어러블 인공췌장에 대해서도 발표를 이어가 포럼 참가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오플로우는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CGM, 자동 인슐린 주입 알고리즘을 연계한 인공췌장 제품 ‘이오패치 X’ 개발을 완료해 현재 임상을 진행 중이다. 오는 2023년 말에 ‘이오패치 X’ 제품을 국내 출시한다는 목표다. 이후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독일의 헬스케어 기업들과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술의 다양한 적용에 대한 논의와 교류가 이뤄졌다.

    이오플로우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를 출시하며 스마트 당뇨관리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첫 국내 판매를 개시한 데 이어 2022년 유럽을 필두로 중동,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의 시장 진출이 임박했음을 알린 바 있다.

    이오패치는 주입선이 없어 활동이 자유롭고, 한 번 부착하면 3.5일(84시간)동안 지속적으로 인슐린 주입이 가능하다. 주 2회 정기교체가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안드로이드 및 애플 iOS 스마트폰 앱인 ‘나르샤’를 통해 패치의 인슐린 주입을 조절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제품은 이오패치 판매처인 휴온스 휴:온 당뇨케어 이오패치몰(www.eopatch.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참고자료]

    [사진 캡션]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가 ‘2022 한-독 비즈니스 포럼’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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