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의 주주친화 행보… 자사주 45만주 매입

    2022.10.25
  • 221025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의 주주친화 행보 자사주 45만주 매입_FN.pdf (155,035k)
  • ▶ 올해만 세 번째 자사주 매입… 총 55만주, 85억원 규모
    ▶ “주식시장에서 적정한 기업가치 평가받기 위해 노력할 것”


    [2022-10-25]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이오플로우(KQ.294090)는 김재진 대표이사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5만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고 2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이사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장내매입을 통해 총 45만 1821주를 신규로 취득했으며 총 매입금액은 약 70억원이다. 이를 반영하면 김재진 대표이사가 보유한 주식은 총 552만 8425주다. 올해 2월과 10월 초 자사주 장내매수에 이은 세 번째 자사주 취득으로 규모로는 총 55만주, 85억원이다.

    회사 측은 김 대표의 지속적인 지분 확대는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라고 했다. 자사주 취득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으로, 김 대표는 취득한 자사주를 장기 보유할 예정이다. 특히 회사의 자기 자금이 아닌 대표이사 개인 자금으로 지속적으로 취득하는 것은 대표이사의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라는 평가다.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의 주식 가치가 회사의 실제 성장 가치를 올바르게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늘 생각해왔다. 현재 시장 상황이 안 좋아 많은 벤처업체들이 시련을 겪고 있지만 우리는 이런 상황을 미리 예상해서 현금을 충분히 확보해 놓은 상태이고, 따라서 흔들림 없이 계획된 사업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최대주주로서 최근 주가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봤고, 앞서 알린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을 실천한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조만간 자사주를 추가 매입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이며, 회사로서는 매출 확대 및 경쟁사와 확실히 차별화되는 신제품들의 개발 등을 통해 궁극적으로 재무구조 개선과 글로벌 선두 업체로서 입지 확보를 이뤄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우리는 공급자 우위의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시장에서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은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특히 웨어러블과 인공췌장이 본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확고히 자리를 잡고 있는 글로벌 당뇨 의료기기 업계에서 가장 준비가 잘 되어 있는 회사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고 자신한다. 웨어러블 인공췌장 신제품 개발 등 아직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조만간 좋은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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