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투데이, 2021.07.20]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 "시총 20조 美 인슐렛 넘어설 카드는…"

    2021.07.12
  • [머니투데이]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 "시총 20조 美 인슐렛 넘어설 카드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2014373786320

    안녕하세요. 이오플로우(주) IR담당자입니다.
    오늘 머니투데이에 게재된 김재진 대표님 인터뷰 기사 공유드립니다.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는 최근 이오플로우가 자회사 '파미오(Pharmeo)'를 통해 제약 시장에 진출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오플로우의 김재진 대표는 20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파미오를 통해 약물 재창출, 신약 개발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특허가 끝나 복제약이 나오는 제네릭 의약품을 웨어러블 약물 주입기와 결합해 새로운 적응증으로 약물 재창출이 가능하다"며 "약물의 용법을 바꾸고, 자동으로 인체에 꾸준히 주입하는 방식으로 적응증을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신약 개발 과정에서 짧은 반감기가 매우 큰 과제 중 하나인데, 웨어러블 약물 주입기를 활용하면 소량을 꾸준하게 투여할 수 있기 때문에 신약 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며 "예를 들어 반감기가 5분인 약물이라면, 웨어러블 약물 주입기로 5분에 한 번씩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미 신약 개발 회사로부터 웨어러블 약물 주입기로 같이 해보잔 연락이 왔다"며 "매우 큰 시장을 갖는 약물 분야로, 이르면 올해 안에 협업 발표가 가능할 것"이라고 귀띔했습니다.

    이처럼 이오플로우의 약물 주입 플랫폼을 토대로 제약 시장에 도전, 의료기기와 제약을 동시에 잡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단 목표를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이오플로우가 시가총액이 20조원에 달하는 미국 의료기기 회사 인슐렛(Insulet)을 넘어설 카드는 웨어러블 약물 주입 플랫폼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도윤 기자는 이어 이오플로우가 지난 1월 미국에 설립한 인공신장 자회사 '네프리아(Nephria)'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본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은 당사의 쿠키 사용 정책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