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경제 바이오, 2021.07.21] 이오플로우 '이오패치', 붙이는 인슐린 주입기

    2021.07.21
  • [매일경제 바이오] 이오플로우 '이오패치', 붙이는 인슐린 주입기…앱으로 간편하게 관리
    https://www.mk.co.kr/news/it/view/2021/07/699658/


    안녕하세요. 이오플로우(주) IR담당자입니다.
    오늘 매일경제신문 바이오 섹션(B7면)에 기사가 출고되어 공유드립니다.

    매일경제 김병호 기자는 최근 출시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 제품에 주목했습니다. 
    이어 이오플로우가 곧 출시할 예정인 스마트폰 앱도 언급했습니다. 

    김 기자는 "현재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일회용으로 상용화한 기업은 미국 인슐렛사(社)와 이오플로우뿐"이라며 "특히 이오플로우는 지난 16년간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시장을 실질적으로 독점한 인슐렛의 유일한 대항마로 평가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이오패치는 기존 인슐린 펌프 및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보다 편의성이 개선됐습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 착용감이 좋을 뿐 아니라 인슐린 주입선이 없고 완전방수 기능이 있어 샤워, 목욕, 수영, 운동 등의 활동에도 제약이 없는데요. 교체 주기도 3.5일로 길어 일주일에 2번, 특정 요일에만 교체하면 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펌프 본체 버튼을 이용하지 않고 별도 컨트롤러(ADM)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나르샤)을 통해 인슐린 주입을 조절할 수 있어 시간과 공간 제약이 없습니다. 
    특히 지난 3월에 식약처 승인을 받아 곧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스마트폰 앱은 인슐린 주입이 가능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의 앱으로는 세계 최초입니다.

    김 기자는 이어 올해 5월 유럽 CE 인증을 받아 하반기 본격적인 유럽 출시가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오플로우는 차세대 제품으로 연속혈당측정기(CGMS)와 연계해 혈당값에 따라 자동으로 인슐린이 주입되는 분리형·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제품을 개발 중입니다. 아울러 자회사를 통해 약물 전달 플랫폼에 적합한 비인슐린계 피하주입 전용 약물 개발, 웨어러블 인공신장 개발 등 다양한 의료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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