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칼업저버] 고정관념 깬 新인슐린 등장 기대감 솔솔

    2021.07.30
  • 안녕하세요. 이오플로우(주) 담당자입니다.
    금일 의료/의학전문 매체 메디칼업저버에서 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를 소개한 기사가 출고되어 공유드립니다.

    http://www.m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824

    메디칼업저버 박선혜 기자는 기사를 통해 인슐린 펌프가 더 '스마트'해지고 있다며 이오플로우의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를 소개했습니다.

    이오패치 소개에 앞서 산업계에서는 주사에 대한 거부감을 해결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인 의료기기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치료 장벽을 낮춰줘 미래 당뇨병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기자는 본 기사 하단에서 미국 인슐렛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국내 기업인 이오플로우가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인 '이오패치'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오패치는 기존 인슐린 펌프와 달리 주입선이 없는 패치 형태로 크기가 작고 가벼워 복부, 팔 위쪽 후면, 허벅지 바깥쪽 등 지방이 많은 곳에 부착해 3.5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제품입니다. 매주 정해진 요일과 시간에 패치를 교체해 치료 순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기자는 이오플로우가 이 기술을 토대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와 연속혈당측정기 센서를 결합한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상용화되면 세계 최초의 웨어러블 인공췌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목지오 홍보이사(순천향대 부천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패치 형태의 인슐린 펌프와 연속혈당측정기 센서를 결합해 혈당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인슐린을 자동으로 주입하는 기계가 개발된다면, 우리 몸의 췌장 역할을 하는 인공췌장을 체외에 두고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드린 링크 확인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본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은 당사의 쿠키 사용 정책에 동의하는 것으로 봅니다.

개인정보보호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