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2021.09.08] 이오플로우, 자회사 파미오 통해 제약분야 진출 가속화

    2021.09.09
  • 안녕하세요. 이오플로우(주) IR담당자입니다.
    어제 이데일리에서 이오플로우의 제약 자회사 파미오 기사가 게재되어 공유드립니다.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3220966629178152&mediaCodeNo=257

    이데일리 김유림 기자는 전 세계 두 번째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상용화에 성공한 이오플로우가 제약분야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오플로우는 지난 7월 비인슐린계 약물전달 신사업 부문을 담당할 자회사 파미오를 설립한 데 이어, 지난 9월 6일에는 금전대여를 진행했습니다. 

    김 기자는 이오플로우가 파미오에서 웨어러블 스마트 약물전달 플랫폼에 적용할 다양한 비인슐린 약물을 개발, 발굴하는 연구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것이라며, 
    아울러 반감기가 짧아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이오 신약 분야로의 시너지도 기대된다고 전망했습니다. 
    회사 측은 “이오플로우의 웨어러블 약물전달 플랫폼과 결합을 통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해 신약의 출시 시점을 크게 앞당길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드린 링크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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